X 수익화 조건 7일 만에 조회수 500만 달성한 노하우 – 1편

프리미엄 플러스 결제 1달 만에 수익화 조건을 달성하였고, 최근 일주일 조회수는 630만을 기록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아티클을 보시고, ‘수익화 조건’을 빠르게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이 아티클은 ‘X 수익화 조건’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명하게 결제 정보부터 공유합니다.

저는 2026년 1월 21일 X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시작한 당일 바로 Premium 결제 하였고 5일 뒤 Premium Plus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중간에 변경해서 2월 결제는 약 26,000원 정도 나올 예정)

프리미엄 플러스를 결제했기 때문에 1달 만에 수익화조건만 달성하자는 목표를 세웠는데, 운 좋게 달성했습니다.

프리미엄 플러스는 ‘무조건’하세요

프리미엄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자세히 하지 않겠습니다. 프리미엄 플러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프리미엄 플러스 가격이 부담되어 처음에는 프리미엄을 선택했지만, ‘왜’ X에서 프리미엄 플러스라는 플랜을 만들었는 지를 생각해봤습니다. X에서 프리미엄 플러스를 만든 이유는 가장 비싼 플랜을 구독한 댓가를 철저하게 보상해주겠다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X에서 밀어주는 만큼 안 할 이유가 1도 없습니다. ‘일단 프리미엄으로 해보다가 잘 안되면 프리미엄 플러스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과감하게 접고, 프리미엄 플러스 결제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가 X에서 흔히 불리우는 ‘일본 유학’이라는 수익화조건 달성 방법을 ‘저만의 전략으로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노하우’를 공유해보겠습니다.

일본 유학이 뭔가요? (저만의 노하우)

일본어 콘텐츠에 일본어로 댓글을 달아서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왜 하필일본으로 해야하는 지 궁금하실텐데요. 일본은 전 세계 X 사용 국가 중 미국 다음으로 2위 국가입니다. 그만큼 X 사용자가 많다는 뜻이지요. 플랫폼에 사용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광고 수익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한 달 동안 일본어 콘텐츠에 댓글을 달면서 느낀 점은 무딱 파딱 할 거 없이 텍스트 한 줄만 올려도 바이럴을 타서 몇 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는 겁니다. 콘텐츠가 좋아서라기 보다 그만큼 노출할 유저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미국(영어)으로 댓글 달면 되지 않나요?

미국은 북미 권역에 속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 권역에 속해 있지요. 그래서 우리가 영어로 댓글을 달아도 미국 사용자들에게 노출이 될 확률은 상당히 적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작성한 피드를 예시로 들어볼게요.

일론이 피드를 올리면 몇 분 만에 수백 만의 조회수를 쉽게 기록합니다. 그리고 많은 X 유저들이 댓글을 달곤 하죠. 한국 분들도 조회수 수익을 올리고자 댓글을 많이 다는 것을 봤습니다. 아무리 바이럴 터지기 위한 댓글을 달아도 미국 유저들이 작성한 댓글보다 조회수가 높지 않습니다.

제가 파악한 X 알고리즘은 동일 권역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노출이 적용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소통을 하다가 영어로 미국 사용자들에게 댓글을 달고 소통을 하면 노출되지 않습니다.

GPT로 바이럴 터지는 일본어 댓글(+번역)을 만들어서 올리세요

저는 ChatGPT로 바이럴 터지는 일본어 댓글 GPT-S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일본 유학은 정말 간단합니다. 일본어 콘텐츠의 텍스트 또는 이미지를 복사해서 GPT에게 붙여넣기만 하면 GPT가 알아서 댓글을 작성해줍니다. 작성된 GPT가 작성한 댓글을 다시 X에 돌아가서 붙여넣기 하면 완료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이걸 반복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바로 ‘AI 프롬프팅‘입니다. 단순히 GPT에게 일본어로 댓글 작성해줘라고 해서 복사 붙여넣기를 반복한다면, 아무리 댓글을 달아도 바이럴이 터지기 어렵습니다. 조회수 고작 100, 1000 얻으려고하시는 분들은 없으시잖아요?

저는 여러 실험과 시행 착오를 반복한 끝에 바이럴되기 좋은 일본어 댓글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프롬프트를 사용한 지는 불과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만에 제가 조회수를 5백만 넘게 기록한 것도 GPT 프롬프트를 잘 작성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롬프트로 댓글 조회수 2만 이상 기록한 댓글은 정말 수두룩합니다. 최대 조회수는 하루 만에 27만까지 기록해봤습니다.

크리에이터스튜디오 ‘영감’ 왜 쓰나요?

일본 유학 전략을 시작하기 전에, X에서 흔히 얻을 수 있는 정보 중 하나는 “일본어 피드 공략하려면 영감에서 일본어로 언어를 바꾸고, 검색창에 lang:ja within_time:4h min_faves:1000 -min_replies:10 이런 필터를 걸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처음 1번만 사용해보고 들어가보고 그 뒤로는 단 한 번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홈피드에 일본어 게시물이 올라오는 순간 영감 탭을 더 이상 사용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영감 탭에서 시간 낭비할 바에 이미 X에서 바이럴 타서 제 홈피드에 노출되는 콘텐츠들만 집중해서 봤습니다.

단, 처음에는 영감 탭에 노출되는 일본어 콘텐츠에 댓글을 최소 10개 이상은 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X 알고리즘이 우리가 일본어로 콘텐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홈피드에 일본어 콘텐츠를 노출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영감은 초기에 일본어 콘텐츠를 홈피드에 띄우기 위한 방법일 뿐, 매번 바이럴 콘텐츠를 찾기 위한 곳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6시간 이내 게시물만 공략 해야한다?

처음에는 저도 게시된 지 6시간이내의 게시물들에만 댓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바이럴이 터지기 전에 댓글을 달아서 미리 선점하면 해당 게시물이 바이럴이 터질 때 제가 미리 달아두었던 댓글까지 함께 노출되기 때문에 노출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잘못된 정보를 알고 계시기도 합니다.

왜 잘못된 정보냐구요?

제가 한 달 동안 일본어로 달았던 댓글 수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일본 유학을 시작하고부터 하루에 적게는 200개의 댓글을 달았고, 많게는 하루 500~700개까지 달아왔습니다. 그만큼 검증한 데이터가 많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홈피드에 노출된 게시물이 진짜입니다

제 경험상 홈피드에 노출되는 게시물이라면 9시간 전에 게시가 되었든, 18시간 전에 게시가 되었든 상관 없었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홈피드에 노출이 되어서 나에게 보여졌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선 무딱 파딱 상관 없이 홈피드에 있는 보이는 모든 콘텐츠에 일본어로 댓글을 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노출이 터지기 시작할 때 쯤에는 2가지 기준을 적용하여 댓글 다는 시간을 효율화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외에는 보이는데로 다 댓글 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게시된 지 9시간 이상된 콘텐츠는 조회수가 최소 10만 이상이어야만 댓글을 단다.

2. 게시된 지 1시간 이내의 콘텐츠는 댓글을 달지 않는다. (단, 조회수를 이미 10만 이상 기록하고 있 무조건 단다) -> X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았다는 증거

정리하자면, 홈피드에 노출 되었다는 것 자체가 아직까지 바이럴이 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이럴 콘텐츠에 댓글 하나만 달아도 조회수 1천 이상은 쉽게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 홈피드에 떠준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일본어 댓글 작업이 정말 지루하고 지치고 귀찮겠지만, X 수익화 조건 달성이라는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가기 위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홈피드에 떠있는 모든 콘텐츠에 댓글을 다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어 콘텐츠는 절대 보지마세요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본 유저들에게 최대한 많이 도달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일본어 댓글을 다는 동안 한국어로 된 게시물, 댓글을 일절 보지도 달지도 않았습니다. 정확한 정보라기 보다는 제 경험입니다. 한국 유저들 중에 일본 유학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요. 한국 유저분들이 일본어로 댓글을 달아도 절대 대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스치는 것도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제 프로필도 일본어로 바꿨습니다. 지역은 일본으로 바꿨고, 프로필 내용에 있던 모든 한국어를 지우고 영어로 바꿔두었습니다.

대댓글로 조회수를 2배 늘리세요

GPT 또는 다른 AI로 일본어 댓글 번역 프롬프트만 잘 입력하셨다면, 일본어로 댓글을 달다보면 조회수가 터지는 경우가 꼭 생깁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내가 작성한 댓글에 대댓글을 다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댓글이 많이 달려있는 게시물에 호기심을 갖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댓글을 클릭하기 전에 조회수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조회수가 높고 댓글이 2개 이상’ 달렸다는 것은 다른 유저들의 시선과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제 경험상 대댓글이 많은 댓글일수록 노출이 확실히 증폭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적어도 조회수 5,000이상이면 제가 단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서 조회수를 증폭시키도록 GPT에게 별도의 프롬프트로 요청했습니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분석에 가면 내가 달았던 댓글들을 모두 조회수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콘텐츠가 터질 지 판단 금지

일본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어떤 게시물이 조회수가 터질 지 모릅니다. 일본어 콘텐츠 중에 이미지, 동영상 등이 들어간 것들이 있는데 바이럴 탈 것 처럼 보여도 안 타는 것도 있고, 텍스트만 있는 게시물이 몇 백 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홈피드에 노출되었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Just Do It’입니다. 그냥 생각 없이 일본어 복사 붙여넣기 해서 GPT로 번역하고 다시 복사 붙여넣기 해서 댓글만 다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1달 만에 X 수익화조건 달성] 1편이었습니다. 아직 제가 수십 시간을 들여서 얻은 노하우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다음 2편에서는 ‘바이럴 터지는 일본어 GPT 프롬프트와 댓글 파밍 루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시리즈 끝까지 따라오시면 “나도 1달 만에 X 수익화조건 달성 + 일주일 500만뷰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길 겁니다.

1편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2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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