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500만뷰 달성한 X 수익화 GPT 프롬프트 & 댓글 파밍 루틴 공개

일주일 만에 500만 뷰를 기록하며 수익화조건을 달성한 GPT 프롬프트와 ‘3초 컷 댓글 루틴’을 모두 공개합니다.

“GPT로 일본어 댓글 달면 AI 티가 나서 신고 당하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X수익화 조건 달성 1편]을 보시고 물어보셨어요.

제 대답은 “네, 평범하게 쓰면 그렇습니다”입니다. 단순히 “일본어로 번역해 줘”라고 명령하는 건 전략이 아니라 노동입니다. 조회수 100, 1,000 수준에서 머무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평범한’ 프롬프트를 씁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회수 20만, 50만을 터뜨리는 압도적 노출이잖아요?

제가 일주일 만에 500만 뷰를 기록하고 하루 최대 27만 뷰를 찍었던 비결, 제가 직접 설계하고 수십 번의 피드백으로 정교화한 [X 바이럴 터지는 GPT 프롬프트]와 댓글 파밍 루틴을 공유해볼게요.

이 프롬프트와 파밍 루틴을 적용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제 계정의 대시보드는 ‘우상향’을 넘어 ‘수직 상승’했습니다.

1. 바이럴 알고리즘 해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ChatGPT라는 도구를 사용하기 전에 일본 X를 먼저 분석했습니다.

일본 X 유저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이면서도, ‘맥락’에 민감한 집단입니다. 일본유저들은 조금이라도 광고 냄새가 나거나 이질적인 외국어 뉘앙스가 느껴지면 즉시 차단하거나 신고합니다. 반대로, 그들의 문화적인 언어 안에 완벽히 녹아들면 그 어떤 국가보다 폭발적인 반응과 ‘리포스트’를 몰아줍니다.

저는 일본 유학을 시작하기 전에 일본 X 특유의 정서적 키워드와 그들이 열광하는 밈 구조를 먼저 분석했습니다.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일본 유학은 단순히 스팸을 생산하고 신고만 당하는 노동일 뿐이지만, 타겟(일본인)의 문화를 이해한 상태에서의 전략은 빠르게 X 수익화조건을 달성 할 수 있는 ‘레버리지’가 됩니다.

2. 알고리즘의 허점을 찌르는 ‘전략적 GPT프롬프트’

GPT에게 단순 번역이 아닌, ‘일본 X 마케팅 전문가’라는 페르소나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검증 절차’를 프롬프트 내부에 심어두어 AI 특유의 뻔한 헛소리를 원천 차단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ChatGPT 내의 GPT 만들기(aka GPT-S)를 활용해서 일본 유학 댓글 파밍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GPT만들기는 GPT 내의 GPT탐색을 클릭하시면 아래 이미지처럼 보입니다.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가 보이실텐데요. 이름과 설명은 각자 편하신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중요한건 ‘지침’입니다.

지침이 프롬프트입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한 프롬프트를 그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프롬프트를 사용해서 아직까지는 신고 당하거나 한 적 없습니다. (참고로 수익화조건 달성 이후부터는 일본 유학은 중단하였습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지침’ 란에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1. 페르소나 설정: 당신은 일본 X(트위터) 바이럴 마케팅 전문가이자 알고리즘 해커입니다. 당신의 목표는 유저들의 ‘프로필 클릭’과 ‘대댓글’을 유도하여 노출을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2. 역할: 제가 제공하는 이미지/텍스트를 분석하여 일본 현지 X 유저들이 열광할 만한 바이브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3. 제약 조건: 톤앤매너: 번역기 말투 금지. 현지인들이 쓰는 줄임말, 슬랭, 리액션(예: ww, w등)을 상황에 맞게 섞을 것. 길이: 모바일 가독성을 위해 무조건 일본어 2줄 이내로 작성할 것. 훅: 단순히 동조하지 말고, ‘반전’을 주거나 ‘공감’을 사거나 ‘질문’을 던져서 사람들이 내 댓글에 답글을 달고 싶게 만들 것.

4. 자체 검증 프로세스: 답변 전 스스로 체크하세요. “이 댓글이 일본 현지인이 쓴 것처럼 자연스러운가? 2줄 이내인가? 타겟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클릭하고 싶게 만들어지는가?” 검증을 통과한 최종 결과물만 출력하세요.

3. 왜 이 프롬프트가 바이럴이 터지나요?

일본 유학은 결국 확률 싸움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다음 3가지 ‘심리적 트리거‘를 건드리기 때문에 신고 당할 확률과 AI 티가 날 확률이 줄어듭니다.

  • 일본 현지인 바이브: 일본 유저들은 외국인이나 AI가 쓴 글에 상당히 냉소적입니다. ww 같은 표현을 적절히 섞어 ‘일본인 중 한 명’이라는 인식을 주는 순간, 경계심이 허물어집니다. 우리 프로필을 클릭하기 전까지는 외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답글 유도형 구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ww” 혹은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같은 질문형 문장은 유저들의 반박이나 동조를 끌어냅니다. 댓글에 대댓글이 달리는 순간, X 알고리즘은 이 콘텐츠를 ‘영향력 있는 댓글’로 판단해 수만 명에게 더 노출시킵니다.
  • 임팩트 있는 2줄의 미학: X는 속도의 플랫폼입니다. 3줄이 넘어가는 순간 유저들은 읽지 않고 지나칩니다. 2줄 이내의 짧고 임팩트 있는 문장만이 일본 유저들의 손가락을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4. 시간을 단축하는 압도적 효율의 ‘댓글 파밍 루틴’

전략적인 프롬프트가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압도적인 인풋이 필요합니다. 저는 하루 500~700개의 댓글을 달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끊임 없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자동화 불가’입니다. 아무리 AI를 활용해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해도 그 정도 리소스를 투입할만한 가치가 있는 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직접 손으로 하는게 정답입니다.

[댓글 파밍 루틴]

  1. 홈 피드에 있는 일본어 콘텐츠의 텍스트 또는 이미지를 복사합니다.
  2. GPT-S에 그대로 붙여 넣고 실행합니다. (GPT가 분석하고 일본어 댓글을 써주는 데 까지 최소 3초 이상 소요되니, 번역되는 걸 지켜보고 있지 마세요)
  3. X로 돌아갑니다. 다음에 복사할 콘텐츠의 텍스트 또는 이미지를 복사합니다.
  4. GPT-S 대화창에 붙여 넣고 실행하지 않습니다.
  5. 2번에서 실행해서 나온 댓글을 먼저 복사하기 클릭합니다.
  6. 4번에서 대화창에 붙여 넣은 것을 실행시킵니다.
  7. X로 돌아가서 5번에서 복사한 댓글을 해당 콘텐츠 댓글란에 붙여넣습니다.

PC/모바일 모두 해봤고, PC에서는 여러 탭을 켜서 하는 것도 해봤지만 위에 작성된 루틴으로 하실 경우 탭 하나 키고 하는게 속도면에서 가장 빠릅니다.

5. 결과는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2만 뷰 이상의 댓글이 수두룩하게 터졌고, 이는 고스란히 수익화 조건 달성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직 수익 정산은 받아보지 못했으므로 ‘수익화조건 달성’ 방법으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댓글로 궁금하신 점 남겨주시면 직접 피드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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